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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09-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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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이미지, 유예 기간 내 사채 이자 지급…채무불이행 사유 발생 안 해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9-30 21:37

9.750% 및 14.000% 선순위 무보증 사채 이자 9월 30일 지급 완료

게티 이미지, 유예 기간 내 사채 이자 지급…채무불이행 사유 발생 안 해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이미지 플랫폼 기업 게티 이미지 홀딩스(GETTY IMAGES HOLDINGS INC, NYSE:GETY)가 유예 기간 안에 선순위 무보증 사채 이자를 지급해 채무불이행 사유 발생을 피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게티 이미지는 9월 1일 지급 기일이었던 2027년 만기 9.750% 선순위 무보증 사채와 2028년 만기 14.000% 선순위 무보증 사채의 이자를 9월 30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자가 각 사채에 적용되는 30일 유예 기간 안에 지급됨에 따라 해당 사채 신탁계약(indenture)상 '채무불이행 사유(Event of Default)'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8월 31일 발표한 사채 이자 지급 유예 기간 활용 결정에 이은 후속 공시다. 당시 회사는 유동성 개선 계획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9월 1일 지급 기일인 두 사채의 이자에 대해 30일 유예 기간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앞서 밝힌 대로 자문사들과 함께 전략적 자금 조달 대안과 대차대조표 관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주요 채권 및 지분 보유자들과의 활발하고 진전된 대화가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번 공시의 미래예측 진술 위험 요인에서 앞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상당한 의문이 있다고 밝힌 데 따른 위험도 함께 언급했다.

게티 이미지 홀딩스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글로벌 비주얼 콘텐츠 기업으로, 사진과 영상 등 시각 자료의 제작 및 라이선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티이미지홀딩스 #GETY #사채이자 #디폴트유예 #유동성확보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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