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750만 달러 유지…만기일 11월 13일로 변경
브리지포드 푸즈는 9월 30일(현지시간) 웰스파고 은행과 기존 조건대로 신용한도 만기일을 오는 11월 13일까지 45일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연장 계약에 따라 브리지포드 푸즈는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750만 달러까지 차입할 수 있다. 적용 금리는 웰스파고 은행의 우대금리(prime rate) 또는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2.0%를 가산한 이율 중 하나로 책정된다. 미사용 한도에 대해서는 0.25%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브리지포드 푸즈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는 식품 제조 및 유통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