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1.50달러에 83만 3334주 및 행사가 1.65달러 워런트 매각…기지급 선급금 전액 충당
이번 계약에 따라 플루리는 주당 1.50달러의 가격으로 보통주 83만 3334주와, 주당 1.65달러에 보통주 최대 83만 3334주를 매수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워런트) 1매를 발행 및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매각 대금 총액인 125만 달러는 후츠파 홀딩스가 지난 6월 14일 체결한 선급 청약 계약에 따라 같은 달 16일 플루리에 미리 지급했던 금액 전액으로 충당된다. 이에 따라 거래 종결 시점에 후츠파 홀딩스가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인수 대금은 없다.
발행되는 워런트는 발행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행사가 가능하며, 최초 행사 가능일로부터 5년 후 만료된다.
이번 증권 발행은 1933년 미국 증권법 Section 4(a)(2) 및 Regulation S 규칙 903에 의거해 등록 면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플루리는 지난 9월 10일 제출한 연차보고서에서 상장증권 시가총액 3500만 달러 등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 보고서의 감사보고서에는 회사의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관한 설명 문단이 들어 있다.
플루리는 이스라엘 하이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포 치료제 및 바이오 기술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