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0일 상환 예정…보유 현금 활용
웨더포드 인터내셔널은 20일(현지시간) 2030년 만기 예정인 8.625% 선순위 채권 잔액 2억 3600만 달러 전체에 대한 조기상환(Redemption)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발표했다.
상환 금액은 채권 원금의 100%이며, 상환일인 2026년 10월 30일까지 경과했으나 지급되지 않은 이자가 포함된다. 이번 채권 상환에 필요한 자금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을 활용해 충당할 예정이다.
웨더포드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에너지 업계를 대상으로 석유 및 가스 시추, 평가, 완정, 생산 등 전 과정에 걸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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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