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0월 21일까지 유효…ASR·장내 매수 등 활용 가능
회사는 가속자사주매입(ASR) 프로그램, 장내 매수, 사적 협상 거래 등의 방식으로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다. 최소 매입 수량 의무는 없으며, 매입은 회사 재량으로 다른 자본 활용처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언제든 매입을 시작하거나 중단할 수 있고, 승인 한도를 소진할 의무도 지지 않는다.
회사는 기존 자사주 매입 승인에 따라 2026년 9월 체결한 ASR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이 ASR의 종료 예정일은 2026년 4분기이며, 계약 조건에 따라 앞당겨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 진행 중인 ASR은 이번 신규 승인 한도를 차감하지 않는다.
제임스 에지몬드(James Edgemond)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재무담당 임원(Treasurer)은 "장기 목표에 필요한 자금을 댈 재무구조와 잉여현금흐름을 갖췄고, 자사주가 매력적인 투자 대상일 때 과감하게 행동할 확신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승인은 회사의 미래에 대한 깊은 확신과 규율 있는 자본 배분, 주주에게 지속적인 장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는 희귀질환 치료법을 개발하고 이식용 장기 공급을 늘리기 위한 대안을 연구하는 공익법인(Public Benefit Corporation)이다.
#유나이티드테라퓨틱스 #UTHR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자본배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