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패밀리 캐피털과 함께 보통주 180만 3786주 처분…9월 17일 5% 초과 보유자 지위 상실
2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두 보고자는 지난 3월 12일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의 첫 번째 수정 보고서(Schedule 13D/A)를 제출하고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 제출일 기준 보고자들이 보유한 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보통주는 0주(지분율 0%)다. 보고자들은 최초 대량보유 보고서 제출 이후 일련의 거래를 통해 보통주 총 180만 3786주를 처분했으며, 거래일별 처분 주식 수와 가격은 별첨 거래 내역(Exhibit 1)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보고자들은 지난 9월 17일자로 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보통주 5% 초과 보유자 지위를 상실했다. 앨런 패밀리 캐피털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설립된 유한책임회사로, 바이런 앨런 포크스가 매니저를 맡고 있다.
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 본사를 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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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