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30일 개당 평균 8만 526달러에 구입…현금성 자산 4억 9040만 달러
이번 매입 금액은 수수료와 제반 비용을 포함해 비트코인 개당 평균 약 8만 526달러 수준이다. 이번 추가 매수로 회사가 보유한 총 비트코인 수량은 종전 4만 3000개에서 4만 3124개로 증가했다.
자산 현황을 살펴보면 10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억 9040만 달러로, 10월 23일 기준 5억 440만 달러 대비 1400만 달러 감소했다. 회사가 보유한 스트래티지(Strategy Inc.)의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 스트레치 우선주(STRC) 50만 5000주의 공정가치는 5006만 1000달러로 평가됐다.
주식 발행 현황으로는 보통주 기준 클래스 A 보통주가 1억 1811만 7620주, 클래스 B 보통주가 921만 3489주로 집계돼 유효 보통주 총수는 1억 2733만 1109주를 기록했다. 15.00% 시리즈 A 영구 SATS 우선주(SATS) 발행 주식 수는 700만 3418주로 3418주 늘었으며,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 우선주(SATA)는 1403만 176주를 유지했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구조화 금융 및 자산운용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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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