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ARPU 회원 유치 축소 영향으로 매출 12% 감소…4분기 잉여현금흐름 흑자 복귀 전망
3분기 매출은 2203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2498만 4000달러 대비 12%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감소의 주된 이유로 회원당 평균 매출(ARPU)이 낮은 회원의 유치를 줄이고, 과거 이탈률이 낮았던 직접 구독자를 우선하기로 한 결정을 들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95만 달러로 전년 동기 124만 1000달러에서 적자 폭이 늘었다.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301만 8000달러(주당 0.12달러)로 전년 동기 115만 3000달러(주당 0.05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총 순손실 311만 4000달러 중 9만 6000달러는 비지배지분 몫이다. 매출총이익률은 85.2%로 전년 동기 86.4%보다 낮아졌는데, 회사는 매출 감소가 주된 원인이며 콘텐츠 관련 상각비는 비교적 일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리셋 완료와 경영진 설명
키어스틴 메드베디치(Kiersten Medvedich)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실적이 3월 초 발표한 리셋의 성공적인 완료를 반영한다며, 리셋은 제3자와 ARPU가 낮은 지역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줄이려는 의도적 조치였다고 밝혔다. 그는 마케팅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확보한 복귀 회원을 제외하면 할인을 대부분 없앴고, 회원 이탈률은 1분기 대비 3분기에 20% 넘게 개선됐다고 말했다.네드 프레스턴(Ned Presto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60일 동안 매출이 분기 환산 기준 약 2100만 달러 수준에서 안정됐다고 밝혔다. 줄어든 매출은 비용 절감으로 상쇄해 연환산 직원 1인당 매출총이익이 계속 늘어 82만 7000달러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또 4분기에 잉여현금흐름(FCF)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며, 3월 리셋 이전까지 9개 분기 연속 이어온 흑자 흐름을 재개하게 된다고 말했다.
누적 실적과 현금흐름
9개월 누적 매출은 6967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7345만 6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누적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730만 2000달러(주당 0.29달러)로 전년 동기 396만 8000달러(주당 0.16달러) 대비 늘었다.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06만 2000달러 순유출로, 전년 동기 32만 6000달러 순유입에서 유출로 돌아섰다. 9개월 누적으로는 794만 8000달러 순유출(전년 동기 390만 8000달러 순유입)이다.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10만 4000달러로 지난해 말 1354만 달러보다 줄었고, 지난해 말에는 없던 리볼빙 신용한도 차입금 700만 달러가 새로 잡혔다.
가이아는 진실 탐구, 변형, 대안 치유, 요가 등 4개 주요 채널을 통해 185개국 회원에게 의식적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원제 글로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다. 본사는 콜로라도주 루이스빌에 있다.
#가이아 #GAIA #실적발표 #스트리밍 #분기실적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