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및 감사·보수·공천 등 위원회 직위에서 물러나
롱에버론은 11월 1일 우르술라 운가로 이사로부터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보수위원회, 지배구조·공천위원회, 특별위원회에서 즉시 사임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운가로 이사는 개인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결정을 내렸으며,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실무와 관련한 회사와의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롱에버론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희귀 질환 및 퇴행성 질환 치료를 위한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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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