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발생하지 않아… HFT 특허 마일스톤 달성으로 상앙 비용 반영
3분기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0달러), 전년 동기에도 매출은 없었다. 영업손실은 160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80만 달러에서 적자 폭이 늘었다. 순손실은 233만 3000달러(주당 0.1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56만 달러(주당 0.02달러) 대비 적자가 확대됐다.
올해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은 없었으며(0달러), 전년 동기에는 15만 달러였다. 9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40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216만 5000달러 대비 늘었다. 누적 순손실은 349만 9000달러(주당 0.15달러)로 전년 동기 138만 6000달러(주당 0.06달러) 대비 적자 규모가 커졌다.
회사 측은 고주파 매매(HFT) 특허 포트폴리오 인수와 관련해 보고기간 중 마일스톤을 달성함에 따라 매도자에게 현금 25만 달러와 보통주 9만 4778주(12만 5000달러 상당) 등 총 37만 5000달러의 조건부 매매 대금을 지급하고 이를 특허 자산으로 자본화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1 테크놀로지스는 사물인터넷(IoT), 고주파 매매, 스마트홈 기술 등 관련 지식재산권(IP) 자산의 개발, 라이선싱 및 보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 580만 6000달러와 유가증권 2529만 6000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커네티컷주 뉴케이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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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