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마우이 랜드 앤드 파인애플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운영 수익이 34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8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운영 비용 및 경비는 295만 달러로, 지난해 429만 달러에서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201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8만 달러 손실에 비해 악화되었다.또한, 순손실은 205만 달러로, 지난해 864만 달러의 손실에서 개선되었다.주당 순손실은 0.10 달러로, 지난해 0.44 달러의 손실에서 개선되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384만 달러로, 지난해 529만 달러에서 감소했음을 보고했다.
또한,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신용 한도는 650만 달러로, 지난해 40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마우이 랜드 앤드 파인애플은 2026년 1분기 동안 상업용 부동산 임대 수익이 195만 달러로, 지난해 195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그러나 농업 임대 수익은 119만 달러로, 지난해 123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581에이커의 농업용 토지를 임대하여 생산적인 사용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는 2023년 8월 8일 발생한 마우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산을 최적화하고 지역 사회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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