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펜실베이니아 23개 프로젝트 추진… 9470만 달러 세제 혜택 확보
이번 프로젝트는 총 97MW DC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과 42MWh 용량의 ESS로 구성된다. 완공 시 약 1만 1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파워뱅크는 전액 출자 자회사인 어번던트 솔라 파워(Abundant Solar Power Inc.)를 통해 장비 조달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2025년 제정된 '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른 세제 혜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세부적으로는 2025년 12월 뉴욕주 내 15개 프로젝트에 대해 1억 6800만 달러 규모의 조달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어 뉴욕과 펜실베이니아의 8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7430만 달러 규모의 변압기 및 주요 장비 조달을 마쳤다. 회사는 미국 국세청(IRS)의 물리적 작업 테스트를 통과해 2026년 7월 4일로 예정된 세제 혜택 마감 시한 전에 자격을 확보하는 '세이프 하버(Safe Harbor)' 전략을 취했다.
최근 미국 연방법원이 '5% 세이프 하버' 규정을 복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워뱅크는 규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물리적 작업을 통한 자격 확보 방식을 고수했다. 앤드류 반 도른 파워뱅크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규제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프로젝트의 세제 혜택 자격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하며, 어떠한 규제 변화 속에서도 프로젝트가 적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파워뱅크는 향후 해당 프로젝트들을 직접 소유하며 독립 발전 사업자(IPP)로서 운영하거나, 설계·조달·시공(EPC)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허가 및 금융 조달 절차에 따라 향후 수년에 걸쳐 상업 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파워뱅크 #PBK #태양광 #ESS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