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보고서 제출 완료로 상장 미준수 우려 해소
이번 통보는 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가 지난 6월 22일 2026년 3월 31일로 끝난 분기보고서(Form 10-Q)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나스닥 측은 해당 보고서 제출을 바탕으로 회사가 나스닥 상장 규정 5250(c)(1)조를 충족했다고 확인했다.
앞서 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는 정기 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인해 나스닥으로부터 잇따라 경고를 받은 바 있다. 회사는 지난 5월 21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해 나스닥으로부터 미준수 통보를 받았다.
이보다 앞선 4월 16일에는 2025년 12월 31일로 끝난 연례보고서(Form 10-K)의 제출 지연으로 나스닥의 경고를 받기도 했다. 회사는 해당 연례보고서를 지난 5월 26일에 제출한 데 이어, 이번에 분기보고서까지 제출을 완료하면서 상장 유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됐다.
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는 대한민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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