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장에 체비 험프리 박사, 보상위원장에 케빈 워런 임명
사임한 잭 A. 헨리 이사는 지난 2008년 11월부터 그랜드 캐니언 에듀케이션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하며 오랜 기간 활동해 왔다.
이사의 사임에 따라 회사는 이사회 산하 위원회 구성을 변경했다. 2026년 6월 23일부로 감사위원회 위원장에는 기존 체비 험프리 박사(Dr. Chevy Humphrey)가 임명되어 잭 A. 헨리 전 이사의 자리를 대체하게 됐다.
체비 험프리 박사가 감사위원회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그가 맡고 있던 보상위원회 위원장직에는 케빈 워런(Kevin Warren)이 새로 임명됐다.
그랜드 캐니언 에듀케이션은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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