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터너 전 최고규제책임자는 규제 업무 특별 고문으로 전환
공시에 따르면, 윌리엄 터너는 최고규제책임자 보직에서 물러난 이후 규제 업무 특별 고문(Special Advisor for Regulatory Affairs)으로 역할을 전환할 예정이다. 그의 고문직 전환 역시 신임 최고규제책임자의 임기 시작일과 동일한 2026년 8월 3일자로 적용된다.
윌리엄 터너의 후임으로 최고규제책임자직을 맡게 된 낸시 보먼은 의학박사(M.D.) 및 이학박사(Ph.D.)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낸시 보먼 신임 최고규제책임자는 오는 2026년 8월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베라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리즈번(Brisbane)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경영진 변경 공시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샬 포다이스(Marshall Fordyce)의 서명을 거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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