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증권 시장가치 5,000만 달러 미만으로 하락…내년 1월 11일까지 규정 준수해야
공시에 따르면 악추에이트 테라퓨틱스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상장증권 시장가치(MVLS)가 나스닥 글로벌 마켓 유지 요건인 최소 5,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이는 나스닥 상장 규정 5450(b)(2)(A)에 위배되는 수준이다. 다만 이번 서한 수령이 회사의 보통주 상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보통주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티커 'ACTU'로 계속 거래된다.
나스닥 규정에 따라 악추에이트 테라퓨틱스는 서한 수령일로부터 18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받았다. 이에 따라 회사는 2027년 1월 11일까지 상장 유지 요건을 다시 충족해야 한다. 유예기간 동안 회사의 상장증권 시장가치가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종가 기준 5,0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면 나스닥으로부터 규정 준수 확인을 받을 수 있다.
만약 회사가 2027년 1월 11일까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나스닥은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는 서면 통지를 보낼 예정이다. 이 경우 회사는 상장폐지 결정에 대해 이의제기를 신청할 수 있으나, 이의제기 결과가 성공적일지는 보장할 수 없다. 회사는 대안으로 나스닥 캐피탈 마켓으로의 이전 상장을 신청하는 방안도 고려할 방침이다.
악추에이트 테라퓨틱스는 향후 상장증권 시장가치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규정 준수를 위해 가능한 모든 합리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회사는 나스닥 상장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지속적인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악추에이트테라퓨틱스 #ACTU #나스닥 #상장폐지경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