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계약 가치(ACV) 및 로열티 995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 경신
아터리스의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은 연간 계약 가치(ACV)와 로열티 매출의 강력한 증가세가 견인했다. 2분기 말 기준 ACV와 로열티 합산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995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주잔고를 나타내는 잔여이행의무(RPO)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1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손실 확대 및 신임 CFO 선임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투자 및 인수 관련 비용 등으로 인해 손실 규모는 커졌다. 2분기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손실은 1390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824만 8000달러 영업손실)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순손실은 1406만 5000달러(주당 0.30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순손실은 472만 6000달러(주당 0.10달러)로 집계됐다.이와 함께 아터리스는 오는 9월 8일부로 사우랍 신하(Saurabh Sinha)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사우랍 신하 신임 CFO는 직전에 에바 테크놀로지스(Aeva Technologies)에서 재직하며 나스닥 상장 및 재무 운영, 자본 배분, 투자자 관계(IR) 등을 주도한 인물이다.
고객사 협력 확대 및 향후 전망
아터리스는 2분기 중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사와의 협력을 넓혔다. 중국 전기차 기업 리오토(Li Auto)가 자체 설계한 자율주행 칩에 아터리스 기술을 도입했으며, 차량용 반도체 기업 에스아이엔진(SiEngine)도 지능형 콕핏 및 자율주행 솔루션에 아터리스 기술을 채택했다. 또한 암(Arm)과의 하드웨어 보안 보증 기술 라이선스 파트너십도 확장했다.회사는 2026년 3분기 매출 전망치(가이던스)를 2400만 달러에서 25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해 9500만 달러에서 98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자유현금흐름(FCF)은 500만 달러에서 900만 달러 유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터리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캠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시스템온칩(SoC) 통합 자동화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온칩(NoC) 인터커넥트 IP 등 고성능 반도체 설계를 지원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터리스 #AIP #반도체IP #실적발표 #CFO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