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5인 재선임 및 회계법인 살버그앤컴퍼니 지정 승인
주주들은 회사의 '2021 옴니버스 주식 인센티브 계획(2021 Omnibus Equity Incentive Plan)'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계획 하에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예비 수량은 기존 100만 주에서 200만 주로 두 배 늘어났다.
또한 주주들은 이사회에 주식병합(Reverse Stock Split)을 시행할 수 있는 재량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사회는 2027년 8월 6일 이전까지 주주들의 추가 승인 없이 최소 2대 1에서 최대 25대 1 비율 범위 내에서 주식병합을 결정하고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의 모든 현직 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다린 마이먼(Darin Myman), 피터 셸러스(Peter Shelus), 칼리 루오가메노(Carly Luogameno), 조셉 넬슨(Joseph Nelson), 웨인 린슬리(Wayne Linsley) 등 5명의 이사 후보가 다음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할 이사로 재선임됐다.
아울러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회계법인으로 살버그앤컴퍼니(Salberg & Company, P.A.)를 지정하는 안건도 주주들의 찬성표를 얻어 가결됐다.
이번 주주총회의 의결권 기준일은 2026년 6월 12일이었으며, 당시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는 총 519만 6430주가 발행되어 있었다. 주총 당일에는 정족수를 충족하는 총 244만 4623주가 참석하거나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했다.
마이지엄은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뉴저지주 뉴브런즈윅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마이지엄 #MYSE #주주총회 #주식인센티브 #주식병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