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젠섬, 모다인 사업부 합산 프로포마 재무정보 공개…작년 지배주주 순손실 6605만 달러
GT 바이오파머, 매각 주주 대상 최대 1350만 주 재매각 등록 S-1 제출
휠스 업, 과거 조정 EBITDA·EBITDAR 조정표 오류 정정…8-K/A 제출
그랜 티에라 에너지 주주들, 13억 3000만 달러 규모 콜롬비아·에콰도르 사업 매각 승인
오토존 클레어 R. 맥도너 이사, 2026년 주총서 연임 포기 결정
인테그라 라이프사이언시스, 4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사채 발행 조건 확정
선샤인 바이오파머, 최대 600만 달러 규모 공모 조건 확정…신주인수권부 유닛 발행
데이터메드 AI, 최대 3446만 주 재매각 등록 정정 신고서 제출…발행주식은 451만 주
스트리멕스, 나스닥서 상장폐지 경고 수령…"최소 매수호가 미달"
알델 파이낸셜 2, 합병 기한 최대 15개월 연장안 가결…주주 1969만 주 상환 요구
비스타젠, 경영진 퇴직금 제도 개정…경영권 변동 없어도 사유 없는 해고 시 지급
아르텔로 바이오사이언시스, 나스닥 '시가총액 500만 달러' 신규 상장 요건 미달 기업에 포함
멀레큘린 바이오테크, 주주총회서 '최대 1대 20' 주식 병합 권한 이사회 위임 승인
퀀텀 사이버, 최대 1억 달러 규모 'at-the-market' 보통주 공모 추진
스탠더드 바이오툴스,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시스 합병 위한 S-4 정정 신고서 제출
플라이트 에비에이션, 205만 달러 규모 우선주 발행…전환가액 1달러로 하향 조정
어라이브 AI, 25만 달러 규모 사모투자 유치…보도자료 오류 정정
볼라토 그룹, DFU와 10억 달러 규모 보통주 매매계약 체결
SS 이노베이션, 기관투자자 대상 2000만 달러 규모 담보부 전환사채 발행
드릴링 툴스 인터내셔널, 솔타이어 인수 S-4 제출... 1억 3500만 달러 담보부 채권 발행 추진
Updated : 2026-10-10 (토)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마이크로비전, 2분기 매출 약 147만 달러 기록…전년비 큰 폭 성장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8-07 07:09

영업손실 확대에도 라이다 2.0 전략 순항, 신제품 출시 및 신규 조직 설립

첨단 인지 솔루션 전문 기업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 INC, NASDAQ:MVIS)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했으나 인수합병 관련 비용 등으로 인해 영업손실과 순손실 규모는 확대됐다.

마이크로비전의 2분기 매출은 약 147만 달러로, 전년 동기 2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회사 측은 센서 출하량 증가와 개발 매출 발생이 이번 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2분기 영업비용은 249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410만 달러 대비 늘어났다. 이는 지난 2분기 진행된 인수합병 및 통합, 정리 활동에 따른 비용이 주로 반영된 결과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3690만 달러(주당 1.66달러)로, 전년 동기 1420만 달러(주당 0.84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주당 손실액은 2026년 8월 1일부로 효력이 발생한 1 대 15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반영해 조정된 수치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EBITDA는 1880만 달러 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1120만 달러 손실 대비 적자가 늘었다.

라이다 2.0 전략 가속화 및 신제품 출시

마이크로비전은 이번 분기 동안 산업, 보안 및 국방, 자동차, 로보틱스, 자율 항공 시장을 아우르는 '라이다(Lidar) 2.0'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드론과 자율 비행체, 국방 분야를 겨냥한 공중 인지 솔루션 신제품 '모비아 에어(MOVIA Air)' 및 '모비아 에어 플러스(MOVIA Air Plus)' 제품군을 출시하며 사전 출시 파트너들과 협력에 나섰다.

또한, 건설 및 광산 장비 분야의 선도적인 OEM 기업과 장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차세대 자율 운반 차량에 마이크로비전의 '아이리스(IRIS)' 라이다를 통합하고, 향후 차세대 '헤일로(HALO)' 라이다 통합으로 이어지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비전은 자체 반도체 설계 조직인 '마이크로비전 세미컨덕터(MicroVision Semiconductor)'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자체 주문형반도체(ASIC), 혼성신호 집적회로(Mixed-signal IC) 및 첨단 이미징 역량을 확장하고 내부 제품 개발과 외부 고객 프로그램을 동시에 지원할 방침이다.

재무 구조 및 경영진 보강

마이크로비전은 올해 연간 현금 소모량(Cash Burn) 전망치를 약 6000만 달러 수준으로 개선해 제시했다. 상반기 일회성 현금 지출 이후 하반기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수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현금 흐름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마이크로비전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투자유가증권 포함)은 2720만 달러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7480만 달러에서 감소한 수치다. 다만 회사는 특정 조건 하에 기존 ATM(At-the-market) 발행 한도 4120만 달러를 포함해 총 6840만 달러의 자본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전략 실행을 위한 재원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조직 정비도 함께 단행됐다. 제임스 변(James Byun) 신임 최고상업책임자(CCO)와 카라 클레어(Cara Klaer)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을 임명하며 경영진 리더십을 강화했다.

마이크로비전은 미국과 독일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두고 자동차, 산업, 보안 및 국방 시장을 위한 단거리 및 장거리 라이다 솔루션을 제공하는 첨단 인지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마이크로비전 #MVIS #라이다 #실적발표 #반도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88,000 -0.05%
비트코인캐시 380,100 0.08%
이더리움 3,401,000 -0.06%
이더리움클래식 11,390 -0.09%
리플 1,918 0.05%
퀀텀 1,296 1.0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28,000 0.03%
이더리움 3,403,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1,380 -0.35%
메탈 426 0.00%
리스크 319 0.63%
리플 1,918 0.05%
에이다 349 0.00%
스팀 83 0.6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80,000 -0.03%
비트코인캐시 379,800 0.00%
이더리움 3,402,000 0.06%
이더리움클래식 11,390 0.00%
리플 1,919 0.10%
퀀텀 1,300 0.00%
이오타 70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