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이행의무 27억 3200만 달러 기록…향후 12개월 내 64% 인식 전망
클라우드플레어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채널 파트너를 통한 매출은 2억 1765만 3000달러로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1억 3041만 5000달러(비중 25%) 대비 매출 규모와 비중 모두 늘어난 수치다. 반면 직판(Direct) 매출 비중은 지난해 2분기 75%(3억 8190만 1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69%(4억 7840만 8000달러)로 감소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지역별 매출은 미국 시장이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2분기 미국 지역 매출은 3억 5444만 7000달러로 전체의 51%를 기록해 전년 동기 49%(2억 5189만 4000달러) 대비 비중이 소폭 상승했다. 이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이 1억 8703만 9000달러(27%),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이 9944만 4000달러(14%), 기타 지역이 5513만 1000달러(8%)를 각각 기록했다.
향후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을 나타내는 잔여이행의무(RPO)는 올해 6월 30일 기준 27억 3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 중 64%를 향후 12개월 이내에 매출로 인식하고, 나머지는 그 이후에 인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전 세계 기업들의 직원,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하는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플레어 #NET #채널파트너 #지역별매출 #잔여이행의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