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2 및 뉴소아라 계약 관련 기술료 반영…2분기는 1305만 달러 순손실
vTv 테라퓨틱스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3683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매출이 전혀 없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영업이익은 933만 3000달러, 순이익은 1108만 달러(주당 0.89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영업손실 1422만 4000달러, 순손실 1113만 8000달러) 흑자로 돌아섰.
이번 매출 성장은 파트너사들과의 라이선스 계약 진척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지난 3월 G42 헬스케어 리서치 테크놀로지 프로젝트(G42 Healthcare Research Technology Projects LLC)와의 계약에서 지식재산권(IP) 사용 제한을 해제함에 따라 1690만 달러의 라이선스 매출을 인식했다. 또한 지난 1월 30일 중국 뉴소아라 바이오파마(Newsoara Biopharma Co., Ltd.)와 체결한 PDE4 억제제 'HPP737'의 글로벌 권리 확장 계약에 따라 2월에 수령한 반환 의무 없는 선급금 2000만 달러를 매출로 반영했다.
2분기 연구개발비 증가로 순손실 지속
다만 단일 분기 기준인 2분기(4~6월)에는 매출 없이 연구개발(R&D) 비용 등이 늘어나며 적자를 이어갔다. 2분기 영업손실은 1393만 달러로 전년 동기(772만 1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R&D 비용이 지난해 2분기 410만 3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877만 달러로 크게 늘어난 영향이 컸다. 이에 따른 2분기 순손실은 1305만 4000달러(주당 1.05달러)로 집계됐다.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제1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경구용 간 선택적 글루코키나아제 활성제 '카디세글리아틴(cadisegliatin)'으로, 현재 임상 3상(CATT1)을 진행하고 있다.
vTv 테라퓨틱스는 당뇨병 등 만성 질환 치료를 위한 경구용 소분자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후기 단계 바이오 의약품 기업이다.
#vTv테라퓨틱스 #VTVT #실적발표 #카디세글리아틴 #뉴소아라 #G42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