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5억 달러에서 1억 달러 추가 확보…자산 유동화 계약도 함께 개정
캘러멧은 지난 9월 11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비롯한 대주단과 기존 신용 계약의 제11차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회사의 신용 한도(commitments)는 기존 5억 달러에서 6억 달러로 1억 달러 증액됐다. 해당 신용 한도는 자산 담보 기준(borrowing base) 제한에 따라 적용된다.
이번 개정 계약에는 캘러멧 GP(Calumet GP, LLC), 캘러멧 스페셜티 프로덕츠 파트너스(Calumet Specialty Products Partners, L.P.) 및 일부 자회사들이 참여했다.
제이아론과 자산 유동화 마스터 계약도 개정
이와 함께 캘러멧은 같은 날 제이아론(J. Aron & Company LLC) 등과 체결했던 자산 유동화 마스터 계약(Monetization Master Agreement)의 제4차 개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은 앞서 언급된 신용 한도 증액을 허용하고 조율하기 위해 진행됐다.캘러멧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특수 탄화수소 제품 및 연료를 제조, 합성 및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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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