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트랜치로 구성…만기 2029~2037년, 금리 5.100~5.900%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총 4개 트랜치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2029년 만기 5.100% 선순위 채권 12억 5000만 달러 ▲2031년 만기 5.400% 선순위 채권 12억 5000만 달러 ▲2033년 만기 5.600% 선순위 채권 15억 달러 ▲2037년 만기 5.900% 선순위 채권 10억 달러다. 이들 채권은 등록 발행(shelf registration) 방식으로 판매됐다.
발행된 채권은 발행사들의 기존 및 향후 선순위 채무와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향후 발행될 후순위 채무보다 우선변제권을 갖는다. 모회사인 델 테크놀로지스와 자회사인 데날리 인터미디어트(Denali Intermediate Inc.), 델(Dell Inc.)이 공동 및 연대로 무보증 보증을 제공한다.
이자 지급은 2029년, 2031년, 2033년 만기 채권의 경우 매년 3월 15일과 9월 15일에 반기별로 후급 지급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3월 15일이다. 2037년 만기 채권은 매년 4월 1일과 10월 1일에 지급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4월 1일이다.
발행사들은 각 채권의 만기 전 특정 시점까지 메이크홀(make-whole)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으로 채권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또한 지배구조 변경 등 특정 트리거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채권 보유자들은 발행사에 원금의 101%와 미지급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채권 매입을 요구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글로벌 IT 솔루션 및 인프라 제공 기업으로, 개인용 컴퓨터(PC)부터 엔터프라이즈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설계, 판매하고 있다.
#델테크놀로지스 #DELL #채권발행 #선순위채권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