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32만 달러 투입해 추가 매수…가벨리 펀드가 6.1% 보유
2026년 9월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가벨리 펀드(GABELLI FUNDS LLC)와 갬코 에셋 매니지먼트(GAMCO Asset Management Inc.) 등 가벨리 계열 보고인들은 네오스텔라 캐피탈 보통주 총 189만 541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네오스텔라 캐피탈 전체 발행 주식 수인 2647만 3222주의 7.16%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고인별 보유 현황을 보면 가벨리 펀드가 161만 4410주(지분율 6.10%)로 가장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갬코 에셋 매니지먼트가 27만 4000주(1.04%), 가벨리 앤 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GABELLI & Co INVESTMENT ADVISERS, INC.)가 2000주(0.01% 미만), 가벨리 재단(GABELLI FOUNDATION, INC.)이 5000주(0.02% 미만)를 각각 쥐고 있다.
이들 가벨리 계열 보고인들은 직전 공시 이후 추가 주식 매수를 위해 총 331만 8846달러를 사용했다. 자금 원천별로는 가벨리 펀드가 투자자문 고객 계정을 통해 약 316만 8796달러를 조달했고, 갬코 에셋 매니지먼트가 고객 계정(일부 마진 대출 포함)을 통해 약 14만 5056달러를 투입했다. 가벨리 앤 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는 고객 자금 약 4994달러를 사용했다.
가벨리 측은 네오스텔라 캐피탈 경영진과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공시 의무를 준수하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영참여형(Schedule 13D)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네오스텔라 캐피탈은 미국 뉴욕주 뉴욕 5번가 640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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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