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철 임원, 보통주 2만주 처분으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0.10% 변동
공시 내용에 따르면 윤기철 임원은 보통주 20,000주를 처분했다. 이로 인해 변경 전 20,000주였던 보유 주식수는 변경 후 0주가 되었다.
이번 변동의 원인은 '임원 퇴임'으로 명시되었다. 윤기철 임원의 퇴임이 주식 처분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개인의 주식 변동은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0.10% 감소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4년 3월 22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8,482,802주였으며, 지분율은 41.31%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4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8,462,802주로 줄었다. 이에 따른 지분율은 41.21%로 변경되었다.
결과적으로 최대주주등의 합계 주식수는 20,000주 감소했으며, 전체 지분율은 41.31%에서 41.21%로 0.10% 포인트 하락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