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등 호주·아시아·글로벌 투자자 참여…수수료 제외 9.95% 고정금리
2027년 중반까지 엔비디아 GPU 6만 8000대 이상 배치 위한 금융 조달의 첫 단계
금리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9.95% 고정금리로 책정됐다. 대출은 GPU와 관련 현금흐름을 담보로 하며, 고객 계약을 기반으로 한 자금 조달 구조다. 대출 자금은 고객 계약 전용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쓰인다. 회사는 이번 대출이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태평양 전역에 기가와트급 AI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향한 한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출에는 호주, 아시아 및 글로벌 주요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여기에는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와 일부 대형 사모신용펀드가 포함됐다. 회사는 이번 대출이 2027년 중반까지 예정된 엔비디아(NVIDIA) GPU 6만 8000대 이상의 배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일련의 GPU 금융 조달 가운데 첫 번째라고 밝혔다.
10개월간 26억 달러 이상 자본 조달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샤로나이 홀딩스가 지난 10개월 동안 확보한 기관 부채·지분 자본은 26억 달러를 넘는다. 회사는 이번 거래가 자본시장 프로그램을 넓히고, 하이퍼스케일러, AI 네이티브 기업, 정부, 기업, 연구기관 등 늘어나는 고객층을 위해 AI 인프라 플랫폼을 키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자본 조달원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제임스 매닝(James Manning) 샤로나이 홀딩스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소버린·보안 AI 인프라 수요가 전 세계, 특히 호주와 뉴질랜드,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가용 공급을 계속 앞지르는 상황에서 확장 가능한 부채 자본에 대한 접근은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라고 말했다.
매닝 CEO는 "이번 대출은 현재 총계약가치(TCV)가 88억 달러를 넘는 우량 고객 오프테이크(구매 약정) 계약을 활용해 GPU 배치 자금을 부채 시장에서 조달하려는 방식을 보여준다"며 "이는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주주가치를 끌어올리도록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거래의 단독 재무 자문 및 주선은 자든 호주(Jarden Australia)가 맡았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신뢰할 수 있는 소버린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호주의 니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자체 AI 팩토리 플랫폼과 기술·코로케이션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모델 학습부터 추론, 에이전틱 AI에 이르는 AI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샤로나이홀딩스 #SHAZ #GPU #골드만삭스 #인공지능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