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183만 달러로 95% 증가…연간 실적 전망치 재확인
3분기 매출은 3억 8585만 달러로 전년 동기(2억 7791만 달러) 대비 3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265만 달러로 전년 동기 1947만 달러에서 119% 늘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83만 달러로 전년 동기 606만 달러 대비 95% 증가했고,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10달러로 전년 동기 0.06달러에서 늘었다. 비지배지분을 포함한 순이익은 2867만 달러로 93% 증가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비GAAP)은 6222만 달러로 전년 동기 3604만 달러 대비 73% 늘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11억 4999만 달러로 전년 동기 8억 954만 달러보다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245만 달러로 전년 동기 2806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북미 월간 이용자 분기 최대,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총 90만 788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다. 이 가운데 북미 지역 MAU는 30만 572명으로 34% 증가했고, 중남미(멕시코 포함) MAU는 60만 7308명으로 46% 늘었다. 월간 활성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MAU)은 북미 309달러, 중남미 58달러였다.리처드 슈워츠 최고경영자(CEO)는 "온라인 카지노는 여전히 수익성의 핵심 동력이며, 이번 분기 북미 지역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캐나다 앨버타주 시장에 진출한 지 3개월이 넘었으며, 성장은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과 조정 EBITDA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연간 매출은 15억 6000만~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1%, 조정 EBITDA는 2억 4500만~2억 6500만 달러로 59~7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전망은 현재 영업 중인 시장만 반영하고, 콜롬비아의 한시적 긴급 세율 16%를 포함해 현행과 비슷한 세제가 유지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
2012년 설립된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는 '벳리버스(BetRivers)', '플레이슈거하우스(PlaySugarHouse)', '러시벳(RushBet)' 브랜드를 통해 미국 15개 주와 콜롬비아, 캐나다(앨버타·온타리오), 멕시코, 페루에서 온라인 카지노와 스포츠 베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러시스트리트인터랙티브 #RSI #실적발표 #미국증시 #카지노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