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전환 후 A종 보통주 발행 총수 3925만 주…합병 기한 연장 위임장 발송도 언급
이번 전환 조치에 따라 발행된 A종 보통주는 전환 이전 B종 보통주에 적용되던 양도 제한, 주식 상환권 포기, 초기 사업결합 찬성 투표 의무 등 기존 제약 조건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환 완료 후 회사의 A종 보통주 발행 총수는 3925만 6059주로 늘어났으며, B종 보통주는 1주가 잔류하게 된다. 회사는 이번 주식 전환을 미국 증권법 Section 3(a)(9)의 등록 면제 규정에 따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사업결합 완료 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정관 개정안 승인을 요청하는 확정 위임장 권유 서류(Proxy Statement)를 10월 16일경 주주들에게 발송했으며, 이에 따른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K&F 그로스 애퀴지션 2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캘리포니아주 맨해튼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