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2억 3681만 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연간 매출 전망 최대 9억 2000만 달러로 올려
포럼 에너지 테크놀로지스의 3분기 매출은 2억 3681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9623만 달러) 대비 20.7% 증가했다. 순이익은 1123만 달러(주당 0.93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2055만 달러(주당 1.76달러)에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직전 분기인 2분기 순이익 1241만 달러 대비로는 약 9.5% 감소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821만 달러(조정 주당순이익 1.51달러)로, 전년 동기 319만 달러(조정 주당순이익 0.27달러) 대비 크게 늘었다. 3분기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360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314만 달러) 대비 55.7%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율은 15.2%를 나타냈다.
수주 호조 및 인수 효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
3분기 신규 수주액은 2억 4378만 달러로 수주배율(Book-to-bill ratio) 1.03배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시추 및 완결(Drilling and Completions)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한 1억 4716만 달러, 인공양정 및 다운홀(Artificial Lift and Downhole) 부문 매출이 13.8% 증가한 8989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회사는 3분기 중 프리미어 토크 링스(Premiere Torque Rings) 인수를 완료해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밝혔다.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203만 달러, 자유현금흐름(FCF)은 3033만 달러를 올렸다. 순부채 비율(Net leverage ratio)은 0.9배로 낮아졌다.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회사는 2026년 전체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9억~9억 2000만 달러, 조정 EBITDA 전망치는 1억 2300만~1억 2900만 달러로 제시했다. 연간 조정 순이익은 5200만~5800만 달러, 자유현금흐름은 6600만~71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매출은 2억 3000만~2억 50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3300만~3900만 달러 범위를 제시했다.
포럼 에너지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석유, 천연가스, 방산, 재생에너지 산업 분야에 필요한 부가가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제조 기업이다.
#포럼에너지테크놀로지스 #FET #실적발표 #미국증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