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인섭, 허재균, 정용기 임원 보통주 지분 확대
이번 공시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 장인섭 씨와 계열사 임원 허재균, 정용기 씨가 보통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들의 장내 매수로 인해 최대주주 등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직전 대비 7,111주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장인섭 발행회사 임원은 2026년 5월 15일 보통주 5,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어 허재균 계열사 임원은 2026년 5월 18일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을 늘렸다.
또한 정용기 계열사 임원도 2026년 5월 13일 보통주 1,111주를 장내에서 매수하여 소유 주식수를 변경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기존 37,739,745주에서 37,746,856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 보통주 지분율은 직전 53.81%에서 0.01%포인트 상승한 53.82%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